남군`s 일상이야기

[20100724] 용이 26번째 생일.

힘쎈북극곰 2010. 7. 31. 04:23
이날 잠시 촬영알바가 있어서 찍고 났더니 너무 피곤함에도 불구...
잠시 시간을 내서 갔다왔다. 잠깐이 결국 새벽까지.. ㅋㅋㅋㅋ...
정말 이정도로 오래가는 건 친구들 밖에 없는 것 같다.

7월22일, 즉 내 생일 한달 전이긴 하지만, 주말에 시간을 내서, 치루게 되었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하면서...

손발 오글거리는 저 파티랑 노래는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축하하면서, 1달 뒤에 또 보자 ^^ 그땐 내 말이 법이리...

친구들과 함께. ㅋㅋㅋㅋㅋ

이때 축하받을자는 치즈케잌이오.. 네가 아니란다. ㅋ

오랫만에 내려와서 본 정사장과 함께... dumb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