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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 5

디카 잘찍기위한 사진학 강의.

제목보시고 오신분들 많으실거 같다 -_-; 요즘 디지털 카메라가 소지품이 아닌 필수품이 되었다. 나도 또한 그렇다. 별일 없으면 디카를 목에 걸고 다닌다. 한번 잃어버릴뻔하다가 찾은 디카인데... 목에 걸고 다니지 말라고 했는데 여전히 걸고 다닌다; (잘 챙기고 다닐거에요 -_-) 그건 그렇다 치고, 이책은, 사진학강의이지요. 제 모토는, 뭐라도 대충 설령설령 하는것보다는, 이론부터 확실히 떼고 보자 라는 주의 때문에, 새로운걸 접하게 되면 책부터 사봅니다. 지난번에 맛깔스럽게 사진 찍으시는, 클리앙 Vdrummer 님에게 추천받았던 책이다. 바바라 런던 부인이 쓴 책인데, 이게 번역되고 벌써 7판까지 나온 책이다 보니 많이들 사서 보신다고 한다. 사진에 대해서 짚어볼수 있게 되었다. 이제 Kyocera..

술자리 망년회.

요즘 연말이라고 술자리들이 꽤 많다. 솔직히 말할련다. 난 술이 좋다. 잘마신다는것은 앞세우고 싶진 않고, 그만큼 만나서 얘기하면서 한잔 기울일수 있는 그런 시간들, 사람들을 좋아한다. 어제 저녁 중학교때 친구들 규진, 형용, 서랑, 시형, 나까지 해서.. 휴가 나온 형용이를 중심으로 해서, 열심히... 얘기 하고 마시고.. @_@ 연말이라고 술만 연거푸 마시고 밖에서 자다간.... 입이 돌아간다는.. 그 구완와사 -_- 무섭다. 아버지가 나에게 보내주신 메일중에 이런내용이 있다. 뻔히 다들 공감가는 내용이겠지만, 실천하기가 어려운것이다. "술을 즐기되 과하면 안되고 인생은 즐기되 무절제하면 패가망신한단다... 그래서 술은 자기 능력껏 마셔야 한단다." 다들 아쉬운 2005년을 털어버릴껀 털어버리시고, ..

20051221. 광주의 폭설.

여태까지 맞아본 눈중에서.. 제일 많이 쌓이지 않았나 싶다. 보면 안다 -_-a 집에 오는길이.. 그 예전 게임있지 않는가... 남극 펭귄 탐험 하는거.. 펭귄이 팡팡 뛰어다니면서 다니던... 그거 그대로다.; 보라. 느끼라. 희열(?)하라. 저거 이브때까지 온다는데... *-_-* 잇힝. ㅋ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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