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이다. 매년 5월 8일만 되면 다가오는 그 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그날이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마땅히 한게 없다. 왜냐?! 부모님께서 저 멀리 베트남 하롱베이 부근으로 해외여행가셨다. 난생 처음의 해외여행이시다. 여권도 만드시고... 이제 오시면 달아드려야겠다. 아빠가 몇일전에 보내주신 메일이 생각나서 일부분을 퍼와본다. 오늘은 좋은날!!! 모처럼 황사가 물러가고 나니 파아란 봄기운이 완연해지는 금요일이다. 우리 두 아들들~~!! 지금 이시간에 무엇을 할꼬.....를 생각하면서 몇자 적어 본다.우리 아들들에게 잔소리*?)가 너무 심한지는 잘 모르겠다만,,, 이 모든것이 관심과 관심속에 싹트는 아들에 대한 "정"이라 생각한다. 우리 아들들이 아빠처럼 같은 "정"으로 생각하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