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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대장정 사진,

잼있고 유익하게 갔다왔던 대장정, 내일이후로 답사팀이 출발하게 된단다. 700km를 걷게 되는 8기, 정말 그립다. 오늘 해남 땅끝 토말까지 가는 버스만 있었어도.... ㅡㅠ 다음에 꼭가요~ 국토지기 7기 사진 앨범7월 2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3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4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5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6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7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8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9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10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11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12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13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14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15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16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17일 웹갤러리 다운로드 7월 18일 웹갤러리 다운..

스타벅스에서의 SKWIN 무선인터넷 철수에 따른 음모론..?

오랫만에 눈팅만 하다가 남겨보네요. 날씨도 더워져가고 오늘은 불쾌지수가 와방 -_-b 그래서 오늘 학원에 갔다가 노트북을 들고, 스타벅스에 가서 열심히 놀던 그떄가 생각이 나서, 오늘 노트북 챙기고 올라왔는데.... 지난번에 kdsoo 님께서 남겨주신 SKWIN 사업 철수. 설마 스타벅스 접겠어.. 하고 왔는데, SKWIN AP 없네요 -_-; 바로 칼같이 처분했나봅니다. 슷하벅스 커피 비싸게 사먹어도 이렇게 시간 보낼수 있다는 메리트 때문에 자주 즐겨했는데, 서울처럼 뎀셀브즈나 커피빈 등등 이런곳은 없는 지역이라........ 난감한 상황. 혹시 아나요? 멀쩡한거 적자나서 SK 윗선에서 접어! 라고 했었나.... 아니면 KT 에서 WIBRO 가 출시되기 앞서 NESPOT 으로 뽕그나마 뽑아보자, 라는 ..

20060511. 대표팀 GK 이운재의 굴육

대한민국 대표팀 23명의 전사. 투혼을 불사를 태극전사 멤버 리스트가 완성 되었따. 그런데... 개인적으로 꽤 아쉽다. 그 아버지의 조종에 의해 미칠듯한 질주로 오버헤드킥 한번 날려주고 달렸던 두리 차가.... 떨어져 나가고 -_-; 병지형도 예비엔트리에 들고.... 하더니만, 떨어지셨다. 파라과이전의 악몽이 또 나오는구나. 밑의 수원 GK가 우리나라 국대 골키퍼라니......... [LEMBEDC|http://kr.img.dc.yahoo.com/b13/data/dci_etc/Suwon___Pohang.wmv|340|300|N] 네이버에서 잼있었던 리플 축협에서는 돼지가 필요해서 한마리 추가 했습니다 이정도? ㅋㅋ 꽁지머리 병지형! 돌아와!

20060508. 오늘은 어버이날,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매년 5월 8일만 되면 다가오는 그 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그날이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마땅히 한게 없다. 왜냐?! 부모님께서 저 멀리 베트남 하롱베이 부근으로 해외여행가셨다. 난생 처음의 해외여행이시다. 여권도 만드시고... 이제 오시면 달아드려야겠다. 아빠가 몇일전에 보내주신 메일이 생각나서 일부분을 퍼와본다. 오늘은 좋은날!!! 모처럼 황사가 물러가고 나니 파아란 봄기운이 완연해지는 금요일이다. 우리 두 아들들~~!! 지금 이시간에 무엇을 할꼬.....를 생각하면서 몇자 적어 본다.우리 아들들에게 잔소리*?)가 너무 심한지는 잘 모르겠다만,,, 이 모든것이 관심과 관심속에 싹트는 아들에 대한 "정"이라 생각한다. 우리 아들들이 아빠처럼 같은 "정"으로 생각하리가고..

20060504.미션임파서블 III,

어제 TTL시네마존에서 당첨되서 넉넉한 자리 4자리를 가지고 2명이서 본 미션임파서블3. 요즘 대작들의 우려먹기 수준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가 아닌 뻔한 정도가 되어버린건 사실이다, 공공의 적, 반지의 제왕이라면 더욱이 낫지만, 미션임파서블의 장르는 액션이지 않는가, 액션치곤 시리즈물은 못봤다. 별 기대도 안하고 갔지만, 미리 사람들의 평을 살펴보고 갔는데.. 기대이상. 별 10/9개라고 하니..... 처음부터 마지막 절정부분을 살짝 보여주는데.. 이게 다인가.. 역시 감독의 구성의 능력정도에 따라 이야기의 전개가 달라지는걸 확인할수 있었다. 반전에 이은 반전.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토끼발의 묘미를 알고 싶으세요? 토끼발입니다. 누르세요

20060501. 5월의 시작.

[5월 주요행사] 5월 1일 : 근로자의 날 5월 4일 ~ 10일 : 서울환경영화제 5월 5일 :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5월 6일 : 입하 5월 8일 : 어버이날 5월 14일 : 로즈데이, 식품안전의 날 5월 15일 : 스승의 날, 성년의 날 5월 17일 ~ 28일 : 칸영화제 5월 18일 : 5.18 민주화운동기념일 5월 19일 : 발명의 날 5월 21일 : 소만 5월 24일 ~ 28일 : SICAF 2006 5월 25일 : 방재의 날 5월 26일 : 바다의 날 5월 31일 : 단오, 지방선거 벌써 5월 인건가? 엊그제 4월1일 만우절 기념 국토지기 정모를 다녀온지가 어제 같은데도 금방 지나가버렸다. 시간 정말 빠르다. 그만큼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들을 보냈다고 소리를 들어봐야지, ㅋ P.S : eoli..

오디오 테크니카 클립폰, ATH-EQ77

토요일날, 겸사겸사 인터넷 쇼핑을 즐기다가... 여태까지 잘 써왔던 어학기랑 아이팟을.... 이어폰은 너무너무 귀찮고 잘 빠지고 질리는것 같아서, 확 주문해버렸던 오디오 테크니카..즉, 오테 그나마 쓸만한 클립폰. 크레신에서 나왔던 클립폰이랑 비교하다가... 그냥 오디오 테크니카의 위력을 한번 느껴보자... 는 생각에 덜컥 구입! 오늘 배송을 받게 되었다. 삼성 HTH 택배로 오게 되었는데... 잘 받아보았다. 보증서랑 줄감개가 추가로 포함되어 있었다. 이게 솔직히 내 귀를 다 가려줄거란 생각은 언제 했는지....OTL 역시 쇼핑의 폐해다. 개봉후의 모습. 아이팟에 잘 어울릴라나...... 하얀색으로 살껄 그랬나..... 또 후회한다 OTL 이거 좋은점은, 딱 한가지다. 가지고 다니기 쉽다는것. 이어폰을..

20060420. 장래? 미래...

나는 항상 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흔히 말하는 나의 장래는 무엇일까? 하고 말이다. 나에겐 아직 이렇다 저렇다 할 진행 일 조차도 없지만, 항상 나에게 상기 시켜주신다. 아버지가.. 1년후 3년후 5년후 10년후엔 무엇이 되어있을지.. 상당히 큰 긴장을 가져다준다. 그 목표를 향해서 전진, 아니 잠시 머무르고 있다랄까? 큰 도움닫기가 필요할때라고 생각하면서 준비중이다. 꾸준히 해오는 일이란 참 힘들다는것도 느끼고 있다. 참는 만큼 준비된자가 결국은 꿀을 맛본다랄까... 그 생각으로 꾸준히 달리고 있다. 남들이 말하는 절말 기회라는것을 잘 잡아야 되지 않을려나? 긴장하면서 잘 따라잡자. 적어도 노력은 결과를 배신하지 않는다니깐. ㅋ 바라던 곳에 자리 잡아서 행복한 생활. 그것도 금방이겠지? ^^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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