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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FF 전주국제영화제 지기 부활 면접.

http://volunteer.jiff.or.kr 에서 신청 받았던 자원봉사, 한번 떨어지고 나서 2차로 부활 신청 했었는데, 어제 21일 오후 4시 30분까지 나오라길래... 전주까지 갔다왔다, 매우 멀더라.. 1시간 10분 넘더니만. -_-; 이차저차해서 택시 물어서 갔더니.. 겨우 도착했다. Screening Manager 와 Volunteer Program Support 부분이었는데, 첫번째껀, 팀장과 개별 면접후에, 담주 월요일에 연락주기로 하셨다. 두번째 프로그램 지원은.. 나 혼자만 할줄 알았는데, 다 오더라 3명 지원했던 사람들, 그래서 같이 보게 되었는데, 영어 질문에 좀 당황했던거 빼곤 무사히 잘 마쳤다. 뭐 잘되겠지? 오늘은 아주 좋은 날 이었으니 ^^

WBC? ABC 결승 진출 좌절.

요즘 나에게 아주 재미거리를 안겨주던, World Baseball Classic 2006에서, 대한민국이 아쉽게도 결승행 좌절. 일본에게 져버렸다. 4강 Semi Final 에서, 정말 아쉽다. 일단 공은 둥그니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결과, 거기에 6회말까지 잘 싸워줬는데, 7회초.... 대박 5점 실점. BK(김병현)이가 등판할때면, 왠 월드시리즈에서 애리조나 시절 홈런 2방 맞은거 뿌려주고 그런지.. 허허 김병현 아쉽지만 정말 수고 많이 했다. 그 이후로, 병역면제 결정이후 경기에 별 관심없다고 하시는 누리꾼 분들, 좀 적당히 하세요. 입장 바꿔 생각해봅시다, 정말 한 나라를 대표해서 출전한 선수들이 설마 마무리 어슬렁 했을지.... 그만 매도 합시다 =) 어이없는 코쟁이 미국 놈들, 너희들은 뭘 해..

20060207. 남부지방 눈.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서, 잠바도 노스 패딩만 입고 다녔더니만.... 왠놈의 눈이야...... ㅡㅠ 오늘 먼나라 이웃나라(?) 에 학교에 재학하다가 병역때문에 한국에 귀국해버린 민호 집에 갔다. 아부지가.. 아침에 전화드렸을때 걱정 한번 하시더니만.. 설마가 진짜가 되어버리다니.. 지금 도로는 다 갇혀있을것 같다. 에잇 이놈의 날씨.

CYON 초콜릿 폰 Special Edition.

LG CYON 에서 요즘 주력으로 밀고 있는 블랙 라벨. (일명 초콜릿 폰) 1의 스페셜 에디션이 나온다고 한다. 스페셜 에디션. 스타택 2004도 출시하면서 SE버젼을 출시 해서 골드 금박을 채용했던것처럼.. 똑같이 나오지만..... 정말이지 얇다 -_-b 소유욕이라면야 2대쯤은 보관했다가 지금 Honey랑 같이 쓰는 쌍둥이 폰(SCH-V720) 질리면, 두개 다 기기변경으로 새로운 맛에 가지고 다닐수도 있겠지만.......... 결론은 돈이 없다. (돈있으면 사고 싶다 -_-) SKT - SV590 KTF - KV5900 LGT - LV5900 이 3개의 통신사에서 나오게 되는 모델명이다. 처음에 Slim 이라는 모토 하나로 시작되어 출시 되었던 모토로라의 Razr가 스타트를 끊어 사용자들의 인기를 ..

Coffee 전문점에서 주문하는 방법.

만날때마다, 스타벅스에서 가끔씩 주문하곤 한다. 스타벅스엔 SKWIN 무선랜 서비스를 공짜로 AP를 달아놔서, 노트북을 들고 가서 인터넷을 즐긴다. 그냥 라떼에 카라멜이 추가되어있는, 카라멜라떼를 즐겨마시는 편이다. 누나는 그다지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서, 어떤것을 시켜줘야 할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 찾아보게된... 주문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리저리 찾으러 다녔었는데, www.clien.net 에 neo라는 닉을 가지신 분이 올려주셨다. 감사합니다. ( Web Address : http://www.clien.net/zboard/view.php?id=lecture&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sm=off&keyw..

친구. Friend. Eccomie.

친구(親舊)[명사] 1.친하게 사귀는 벗. 붕우. 친우. 친고(親故). 2.(비슷한 또래나 별로 달갑지 않은) 상대편을 무간하게 또는 낮추어 부르는 말. ¶저 사람 참 재미있는 친구로군! ex)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물건은 새것이 좋지만 친구는 오래 사귄 친구일수록 정의가 두텁다는 말. 친구. 친구라는 존재는 인생에 있어서 동반자이다. 나에겐 많은 친구들이 있다. 공감대를 가지고 쉽게 얘기할수 있는 친구, 한잔이 생각날때 불편함 없이 나와줄수 있는 친구. 사소한 도움이 필요할때 기껏 도와주는 친구. 정겹다. 한번보고 말 인연이라면, 유지하는건 쉽지는 않으니. 돌아와라 오구리. 프랑스어 l’ami [아미 ] 스페인어 el amigo [아미-고 ] 독일어 der Freund [프로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