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의 산책, 실내에서만 먹고 자고 놀고 먹고 자고 놀고만 했던 해피를 새벽에 운동하러 나가면서 결심했다. 좀더 큰 세상(?)을 구경시켜줘야겠다고.. 그런데 문제는........... 나가자 마자 덜덜덜덜덜 떠는게 장난 아니다. 이건 뭐 겁쟁이도 아니고 말이오....... 털 겁나 날리고 겁나게 헥헥 거리고........... 안되겄다. 엄마~ 좀 데리고 나가주세요. 남군`s 일상이야기 200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