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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8 3

5.18 강풀의 26년.....

1시간 20분정도 투자해서 다 봤습니다. 역시 마무리 결말은......... 총들고 흥한자 총으로 망하는 꼴이군요. 연희동에 사시는 그 분은, 이거 알고 29만원가지고 알바를 푸시려는지, 아니면 전관예우 라고하면서 명예훼손죄로 넣어달라고 검찰에 전화하실지는 모르실일이고, 26년전의 일을 이제사 그것도 소수만 보는 픽션앞에서 재판을 받게 되다니.. 웃긴 세상이죠. 예전부터 광주에서 살아와서 이 일관련해서 5.18 국가기념일 심심치않게 들어왔는데, 학교를 서울로 가면서 느낀건데, 타지역분들은 잘 모르시더라구요. 속은 다 후련합니다. 언젠가 다시 심판 받아야될일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보신분들은 5.18에 대해서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에 대해 되짚어볼겸 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축구만 한게 후회됩니다.

http://news.naver.com/search/search.naver?where=nns&rcsection=&query=%B0%AD%BF%F8%B5%B5%C3%E0%B1%B8%C7%F9%C8%B8 김태영 코치 “축구만 한게 후회됩니다”[스포츠칸 2006-09-27 22:27] “너무 억울합니다. 축구만 한 것이 후회됩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주역인 ‘배트맨’ 김태영(36·관동대 코치)이 억울함을 토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2일 이사회에서 김태영 코치에 대해 6개월 간 코치 자격을 정지하도록 한 강원도축구협회의 징계 사항을 추인했다. 징계 사유는 지난 5월 홍천에서 열린 협회장기 대회 도중 소속팀인 관동대가 실격패를 당하자 이에 항의하면서 협회를 비난하고 시상식을 방해했다는 것이다. ..

사랑 이야기,

------------------------------------------------------------------------------------------- * 방걸레질 하는 소리....... 여 : 아! 발 좀 치워봐. (지금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그녀, 아내... 그 모습을 보면서, 나도 만약 그런 질문을 받는다면, 나 역시 아내라고 대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여 : 점심은 비빔밥 대강 해먹을라 그러는데, 괜찮지? 남 : 또 양푼에 비벼먹자고? 여 : 어, 먹고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 집안 청소 다 했더니, 힘들어 죽겠어. 남 : 나 점심 약속 있어. 여 : 그런 얘기 없었잖아. 남 : .... 있었어. 깜박하고 말 안한거야. 중식이... 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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