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군`s EarlyAdoptor 83

iOS 4.2 GM 버젼 배포, 곧 정식버젼 출시 임박

블로깅 안한지도 너무 많이 지났습니다. 덕분에 방문자도 1/10 떨어졌네요.. ㅎㅎ 오늘 11월 2일 애플에서 iOS 4.2 GM 버젼이 떴군요. 지난번의 4.1도 2010/09/02 - [남군`s EarlyAdoptor] - Apple iOS 4.1 GM 버젼 수정내용, 아이폰 3GS 업데이트 월초에 나오더니, 이제 월례 행사로 즐겨가는 모양입니다. ㅋㅋ iOS Developer Center 에서 직접 받으실수 있습니다. 4.2의 변화로는, 1. Air Print 2. Air Play 두개의 지원과 함께 자잘한 버그가 수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GM은 정식 펌웨어랑 100%는 아니지만, 99.99%동일한 버젼이다보니, 계속 받아서 쓰고 있다가, BETA 버젼의 기한만료로 인한 업데이트에 대한 알러지가 생..

Apple iOS 4.1 GM 버젼 수정내용, 아이폰 3GS 업데이트

오늘 새벽 2시에 있었던 애플의 미디어 이벤트 발표 이후로, iOS 4.1 BETA 3가 최신으로 가동되고 있었는데, 다음주에 나오게 될 iOS 4.1에 대해서 최종버젼과 다름없는 GM버젼을 개발자 페이지를 통해서 배포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기존에는 개발자 계정으로 등록된 디바이스 (iPhone) 만 활성화가 진행이 되는 형식이었는데, 요즘들어서 애플이 대인배가 된건지, 아니면 많은 베타 테스터(?)를 요하는건지.. 별다른 활성화 작업이 없이도 4.1로 업데이트 되게끔 해놨네요. 저또한, iOS 4.1 GM 버젼으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파일 명 : iPhone2,1_4.1_8B117_Restore.ipsw 유클라우드 개인계정 다운로드 주소 (아이폰 3GS 유저만 받으세요) https://files...

애플 아이팟 터치 4세대, 나노 6세대 신제품 출시에 대한 이야기

제가 막 방금 이벤트 키노트를 보자마자 포스팅 했던, 2010/09/02 - [남군`s EarlyAdoptor] - 애플의 연중행사 Apple 스페셜 미디어 Event Sep,1 감상기 속의 애플社는 항상 잡스가 말하는 Simple 그자체, 정말 군더더기 없는 기업 같습니다. 적어도, 사람들의 Needs가 무엇인지를 안다는것. 자사 상품 라인업끼리 스펙겹치기는 없다는 것. 이 되겠네요. 이만큼, 언제까지 아이팟 나노나 구형 셔플에 있던 클릭휠을 계속 가져갈 것인지,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의 조작만 봐도..) 아이폰4에서 통신모듈만 빠진 제품이 터치? 가 아닌, 카메라 스펙다운. GPS 유무 등으로 라인업을 확실히 잡아가는 형태가 되겠네요. 예를들면?? 이런거 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아이폰4의 출시..

Apple 스페셜 미디어 Event (아이팟 터치 4세대, 나노 6세대 출시) 감상기

1년에 항상 9월1일이 되면 진행하는 애플만의 미디어 이벤트 발표 행사가 있습니다. 이때 CEO 인 스티브 잡스가 직접 나와서 키노트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는건데, 제작년에 췌장암 진단으로 잠시 물러나있어, 부사장이 나와서라도 매년 꾸준히 진행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올해도 빠짐 없이 진행한다는 예고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른 공지도 많이들 기대하고 있었지요. 보통, 장소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하게 된다는 공지를 뿌릴때, 초대장이 발급되게 되는데, 키노트 생중계는 여태까지 해준 전력이 없습니다. IT잡지 엔가젯이나 ZDNET 과 같은 공신력 있는 사람들이, 내부 현장인을 고용해서, 직접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거나, 직접 실시간 채팅을 통한 내용을 공표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뭔가가 틀리더랍니다..

Apple iOS 4.0.2, iOS 3.2.2 업데이트.

오늘 새벽에, iOS 4.0.2 와 iOS 3.2.2(iPAD) 가 업데이트 되었네요. 지금 아이폰3GS 를 4.0.2로 업데이트 해봤더니, 뭐 딱히 올라온건 없네요. 새롭게 변한것도 없구요. 마이너 패치 인것 같습니다. 지오핫이나 탈옥툴에 대해서, PDF쪽 엑세스 할때, 권한 획득을 통한 수정부분이 애플쪽에서 막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쉽게 되었던 해킹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탈옥해서 쓰고 계셨던 분들은, iPhone DevTeam에서 탈옥유저들에게 상세한 정보가 공개될때까지 업데이트 하지않는것을 트윗으로 얘기 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한글 입력이 되고 있는데, 좀 기다리면 정식 펌웨어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로 인한, 한국 출시 까지 kt에서는 기다리고 있다가 한글 타이..

신형 아이패드, CDMA 아이폰, iOS기반 애플TV 내년 초 출시?

요즘 애플의 행보를 보고 있자면, 정말 대단한 회사임은 틀림없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MP3를 만들어서 팔았을 뿐인데, iOS위주로 돌아가는 제품들을 꾸준히 만들어내면서, 패밀리룩. 그 패밀리 룩의 시발점으로 보이는 터치휠, 그 이후로 꾸준한 UX, UI 에 대해 열심히 업그레이드해서, 이에 대해서 애플빠라고 칭하는 사람들의 매니아 층을 형성해서 지금 한참 재미 들렸으니, 말 다한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에 대해, 참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나왔더군요. ( 출처 : http://www.macrumors.com/2010/08/09/cortex-a9-based-ipads-verizon-iphone-ios-based-apple-tv-set-for-1q-2011-launch/ ) 아직 우리나라에는 출시 되지 않은 아..

iOS 4.1 BETA 3 개발자 인증없이 업데이트 하는 방법.

엊그제 iOS 4.1 BETA3가 떴었습니다. 물론 애플 개발자 계정에 등록된 아이디로 인증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업데이트였지요. (말그대로 BETA 업데이트였기에..... ) 저도 뭐 개발자 아이디 있어서, 편히 쓰고 있었는데, 오늘 오전에, 인증 없이 잘 된다는 트윗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업데이트 파일을 가지고, 4.0.1 정식 버젼에서 업데이트 시도 해봤는데, 잘되는군요! 참고로, 업데이트 관련 ipsw 파일은, http://download.imodzone.net/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토런트 필요합니다. seed 파일이라..) 없으신 분들을 위해, https://files.ucloud.com/pf/D99795_29971_76559 ucloud에 제가 올려놓은 파일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애플 아이폰4 방통위 인증 완료! 출시 임박?

지난번, 아이폰4에 대해서, 애플 코리아가 방통위에 전파인증 신청조차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도, 한국에 출시가 지연이 되고,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가 직접 컨퍼런스에 나와서 2차 출시 국가에는 대한민국이 빠지게 되었다 라고 언급이 되었던 그때... 아주 그냥 우리나라 전담 캐리어 KT만 주구장창 몰매 맞던 그때가 있었습니다. 이게 불과 1주일전이라는 사실이지요. 아이폰4의 경우에는, FCC 승인에 대해서 모델명이 A1332 로 명명되었습니다. (출처 : http://car-hk.info/2010/06/iphone-4-hits-fcc-becomes-worlds-second-announced-pentaband-3g-phone/ ) 그래서 방통위에 심사가 들어가게 되면서, 금방 별 무리 없이 진행 될것이..

Comex, 마침내 iOS4 탈옥툴 공개 (4.0.1 도 가능)

제가 지난번에 한번 포스팅 했었는데, 탈옥툴의 출시가 곧 머지 않았다고 정보를 올렸었는데요. 이번 주말에 트위터발 Comex ( http://twitter.com/comex )로 드디어 탈옥툴이 공개 되었습니다. 지금 해보니깐, 너무 잘되네요.. ㄷㄷ;; 제가 직접 해봤고, 옆에 사진도 제가 직접 캡쳐 한겁니다. 이로써, 애플은 곧 4.1 발표를 금방 내놓겠군요. 뭐 잠시 일탈이지만, 4.1의 블루투스 곡 넘김 기능때문에라도, 나오는 순간 바로 넘어갈까 하고 있습니다. 탈옥 방법 탈옥 하는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 합니다. iPhone 이나, iPOD 기기에서, 직접 사파리를 켜시고, http://jailbreakme.com 를 접속하셔서 Slide to Jailbreak 를 오른쪽으로 밀어주시면 된다고 합..

네이트 닷컴 개인정보 불법 취득 시작?

예전에 한 7~8년전만 해도, 중학,고등학생들은 버디버디.. (지금은 뭐.. -_-;) 드림위즈의 지니 메신저 ( 파일 전송 속도가 우월하다는 이유로 많이 쓴듯..) 마이크로 소프트의 MSN 메신저 ( 아이디, 그룹 정렬이 편해서.. 대중적이어서..) HITEL 의 KT IMAN 메신저 (이것도 등이 대세였던 시절이 있지요.. 거슬러 올라가면, 그저 유니텔이라고.. 집에 전화선 끼워다가 쓰던 PC통신 시절... 열심히 로그인해서 놀았던 그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대한민국의 싸이월드 붐에 같이 편승하여, 언제부턴가 대세였던 MSN이 프로그램이 무겁다, 스팸이 난무하다. 라는 마케팅에 당한 나머지, 네이트온이 1위로 자리를 잡아갑니다. 저도 네이트온을 항시 켜놓고 있긴 한데... 오늘 한개의 공지를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