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olunteer.jiff.or.kr 에서 신청 받았던 자원봉사, 한번 떨어지고 나서 2차로 부활 신청 했었는데, 어제 21일 오후 4시 30분까지 나오라길래... 전주까지 갔다왔다, 매우 멀더라.. 1시간 10분 넘더니만. -_-; 이차저차해서 택시 물어서 갔더니.. 겨우 도착했다. Screening Manager 와 Volunteer Program Support 부분이었는데, 첫번째껀, 팀장과 개별 면접후에, 담주 월요일에 연락주기로 하셨다. 두번째 프로그램 지원은.. 나 혼자만 할줄 알았는데, 다 오더라 3명 지원했던 사람들, 그래서 같이 보게 되었는데, 영어 질문에 좀 당황했던거 빼곤 무사히 잘 마쳤다. 뭐 잘되겠지? 오늘은 아주 좋은 날 이었으니 ^^